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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포즈 대작전 (사연모집)

교과서가 아닌 '교육자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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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작성일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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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가교과서가 아닌 '교육자료'로 규정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대구 교육계에 갈등이 심화고 있습니다.


대구교사노동조합과 전교조 대구지부 등 교직원 노동조합들이 국회의 입법 과정과 관계없이 대구.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0일 국회 교육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내년 전면도입 예정이었던 인공지능(AI)디지털교과서가 정권 교체 여파로 좌초 수순을 밟고 있다.


정부를 믿고 수천억원을 쏟아 AI디지털교과서를 개발했던 업체들은 막대한 손해를 떠안을 위기에 놓였다.


실제 사업이 축소·중단될 경우 정부를 상대로 소송전이.


/뉴시스 “헌법 소원과 행정소송 등 모든 합법적 수단을 동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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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구교육청이 140억 원을 들여 전면 도입한 AI디지털교과서.


최근 법적 지위가교과서에서 교육 자료로 격하되면서 폐기 수순을 밟고 있는데요.


TBC 취재진이 도입 첫 학기 접속률을 확인해 보니 15%에 그쳤고.


정부가 추진 중인 AI 디지털교과서를 정규교과서가 아닌 단순 교육자료로 격하하려는 움직임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교육계 일각에서는 이 같은 결정이 단지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육 평등 실현 가능성 자체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는 해당교과서가 검정 신청 요건인 출판 실적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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